연길시 제8중학교 교원: 리련실
층계
쩍 벌어지고 씩씩한 어깨런가허구한 날수도없이 오르내린너는야 외로운 생의 수호신
전생에 제 몸 건사는 끝냈느냐내 동댕이 친 네 몸뚱이 금생엔 어딘가 비감하구나무표정한 네 얼굴위로 무수한 구름들이 흐르누나
래생에 침묵을 터뜨리고너도 너만의 삶을 찾아있어야 할 없는것을 구하며 구만리 장천을 훨훨 날아보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