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길시 제8중학교 교원: 리련실
응어리
세상이 환해지도록확 토해버리고 싶은 응어리
갑속에서 허우적거린 나는 겁쟁이
텀벙텀벙 강에 들어섰을 제주저말고 건너야 하는건데
오 묵묵히 저물어가는 노오란 그리움이여…..